금은방에서 포스기를 고를 때 보는 것. 포스 단말, 결제 연동, 영수증 출력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귀금속 바코드·라벨 — 포스기와 상품코드 붙이기.
일반 상점의 포스는 상품을 골라 수량을 넣고 계산한다. 금은방은 물건마다 무게가 달라 그 방식이 안 맞는다. 무게와 순도가 계산에 들어가야 한다.
같은 디자인이라도 무게가 다르면 값이 다르다. 그래서 물건 하나하나가 따로 관리돼야 한다. 코드를 찍으면 그 물건의 무게가 함께 떠야 한다.
금값은 날마다 달라 같은 물건도 오늘과 내일 값이 다르다. 시세가 들어와 자동으로 다시 계산되면 손이 안 간다. 손으로 고치면 끝이 없다.
무게 × 시세 + 공임처럼 매장이 쓰는 산식이 들어가야 한다. 사람이 매번 계산하면 응대마다 달라진다. 도구에 담기면 누가 해도 같은 값이 나온다.
금은방은 파는 것과 사들이는 것이 함께 있다. 매입이 안 되는 포스면 결국 따로 기록하게 된다. 한 화면에서 둘 다 되는지 본다.
무게를 재고 순도를 확인하고 순금으로 환산한 뒤 그날 매입가를 곱한다. 수수료를 빼면 실지급액이 나온다. 이 흐름이 화면에 있으면 빠뜨릴 것이 없다.
저울 값이 자동으로 들어오면 옮겨 적는 오류가 없다. 손으로 치면 자릿수를 틀리는 일이 생긴다. 이어질 수 있는 저울인지 확인한다.

순도를 기기로 재는 매장이면 그 값이 그대로 들어오는 편이 좋다. 순도 기록이 정확해진다. 되는지 물어본다.
카드, 현금, 계좌 이체를 나눠 남기면 입금 대조가 쉬워진다. 카드는 매출과 입금 시점이 다르다. 그 차이를 알고 봐야 자금 계획이 선다.
포스에서 금액이 넘어가면 두 번 입력할 일이 없다. 따로 치면 금액을 잘못 넣는 일이 생긴다. 연결이 되는 단말인지 확인한다.
품목과 중량, 순도가 찍히면 손님도 무엇을 샀는지 남는다. 나중에 문의가 와도 대조가 쉽다. 금액만 찍히면 설명이 안 된다.
작은 매장이면 자리를 적게 차지하는 것이 낫다. 인쇄 속도보다 잘 끊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소모품 값도 함께 본다.
되돌린 거래를 그냥 지우면 재고와 매출이 어긋난다. 취소로 남겨 두면 왜 그랬는지가 남는다. 처리 방식을 미리 확인한다.
깎아 준 금액을 그냥 낮춰 적으면 왜 그랬는지 남지 않는다. 할인으로 따로 남기면 나중에 얼마나 나갔는지 보인다. 기준을 정하는 데도 쓰인다.

미리 받은 돈은 아직 매출이 아니다. 섞어 두면 그달 숫자가 부풀어 보인다. 따로 관리되는지 확인한다.
누가 무엇을 샀는지 남으면 다음에 왔을 때 이야기가 이어진다. 수리나 교환도 이력으로 확인된다. 필요한 것만 남긴다.
찍고 결제하면 재고에서 빠지고 매출에 쌓여야 한다. 이 흐름이 끊기면 따로 입력하게 된다. 한 번의 동작으로 끝나는 것이 핵심이다.
손님 앞에서 쓰는 자리라 헤매면 곤란하다. 자주 쓰는 것이 크게 보이면 된다. 기능이 많은 것보다 이 편이 중요하다.
누가 처리했는지 남으면 확인이 쉬워진다. 권한을 나눠 둘 수 있으면 더 좋다. 할인이나 취소는 제한하는 매장이 많다.
판매는 되지만 취소는 안 되게 하는 식으로 나눌 수 있다. 매장 사정에 맞춰 정한다. 처음에 정해 두면 나중에 손댈 일이 없다.
한 사람이 찍는 사이 다른 사람이 같은 물건을 팔면 숫자가 어긋난다.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구조여야 한다. 사람이 둘 이상이면 실제로 걸린다.
잠깐 끊겨도 판매가 멈추면 곤란하다. 어떻게 처리되는지 미리 물어본다. 나중에 맞춰 넣는 방식이 있는 곳도 있다.

그날 매출과 현금을 맞춰 보면 어긋남이 그날 안에 잡힌다. 다음 날로 넘기면 원인을 못 찾는다. 마감 화면이 있으면 몇 분이면 된다.
지점별로 보고 합계도 봐야 한다. 어느 지점이 무엇을 잘 파는지도 드러난다. 합치는 기능이 없으면 매번 손으로 더한다.
컴퓨터나 태블릿, 스캐너, 라벨 프린터, 영수증 프린터, 저울이 기본이다. 매장 규모에 따라 줄이거나 늘린다. 무엇이 꼭 있어야 하는지 물어본다.
계산대 크기에 맞춰 기기를 배치해야 한다. 선이 많으면 지저분해지고 걸린다. 무선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선이 편하다.
상품 목록과 손님 정보를 옮길 수 있는지 확인한다.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려면 부담이 크다. 어느 범위까지 되는지 물어본다.
매일 하는 것은 판매와 매입 입력뿐이다. 이 둘만 익히면 나머지는 따라온다. 며칠이면 손에 익는다.
기기가 멈추면 그날 장사가 안 된다. 어떻게 대응해 주는지 미리 물어본다. 임시로 쓸 방법이 있는지도 확인한다.

기기 값과 월 이용료를 함께 놓고 본다. 소모품과 수리 비용도 든다. 몇 해를 쓸 것인지 잡고 계산하면 비교가 된다.
며칠 써 보면 화면이 손에 맞는지 알 수 있다. 설명만 듣는 것과 다르다. 되는지 물어본다.
무게 기반 계산, 시세 연동, 저울 연결, 매입 처리, 재고 연동. 이 다섯이면 금은방에 쓸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나머지는 써 보면서 정해진다.
금은방은 한 건에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화면을 열어 둔 채로 다른 손님을 응대해야 할 때가 있다. 보류해 두었다가 이어서 처리되는지 확인한다.
바로 사지 않고 생각해 보겠다는 손님이 있다. 그때 뽑은 계산을 남겨 두면 다시 왔을 때 이어진다. 시세가 달라진 만큼만 다시 계산하면 된다.
영수증 용지와 라벨은 떨어지면 그 자리에서 곤란해진다. 여유분을 두는 습관이 필요하다. 어디서 사는지도 알아 둔다.
작은 화면은 자리를 덜 먹지만 숫자가 잘 안 보인다. 계산대 크기와 함께 정한다. 오래 쓰는 물건이라 처음에 맞추는 편이 낫다.
금액이 손님 쪽으로 보이면 확인이 쉬워진다. 따로 화면을 두는 매장도 있다. 필요한지는 응대 방식에 달렸다.
금은방은 물건마다 무게가 달라 값이 다릅니다. 무게와 순도가 계산에 들어가지 않으면 결국 따로 계산하게 됩니다.
이어지면 옮겨 적는 오류가 사라집니다. 손으로 치면 자릿수를 틀리는 일이 생기므로 연결되는 저울인지 미리 확인하십시오.
금은방은 파는 것과 사들이는 것이 함께 있습니다. 매입이 안 되면 따로 기록하게 되므로 한 화면에서 둘 다 되는지 보십시오.
곳마다 다릅니다. 잠깐 끊겨도 계속할 수 있는지, 나중에 맞춰 넣는 방식이 있는지 미리 물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