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프로그램
귀금속프로그램 — 귀금속 바코드 관리·금은방 포스기·금은방 POS·주얼리 관리 프로그램
바코드와 상품코드로 매장 물건을 관리하는 방법. 귀금속 바코드 관리, 금은방 포스기, 금은방 POS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귀금속 바코드·라벨 — 포스기와 상품코드 붙이기.

진열장의 물건에 이름을 붙인다
금은방 진열장에는 비슷하게 생긴 물건이 많다. 어느 것이 몇 돈이고 얼마인지 매번 꺼내 보면 시간이 든다. 물건마다 코드를 붙이면 찍는 것으로 끝난다.
바코드가 하는 일
바코드는 그 물건 하나를 가리키는 이름표다. 찍으면 무게, 순도, 값, 들어온 날이 한 번에 뜬다. 손으로 찾는 것과 속도가 다르다.
왜 금은방에 특히 필요한가
같은 디자인이라도 무게가 다르면 값이 다르다. 개수로 세는 업종과 다른 점이다. 물건마다 따로 관리해야 해서 코드가 있어야 정확해진다.
상품코드를 어떻게 정하나
들어온 순서, 분류, 순도를 조합해 규칙을 정한다. 규칙이 있으면 코드만 보고도 대강이 짐작된다. 규칙 없이 붙이면 나중에 정리가 안 된다.
규칙을 미리 정해 둔다
한 번 붙인 코드는 오래 간다. 나중에 바꾸려면 전부 다시 붙여야 한다. 처음에 시간을 조금 쓰는 편이 훨씬 싸다.
라벨을 어디에 붙이나
물건에 직접 붙이는 것과 태그를 다는 것이 있다. 제품이 상하지 않아야 하므로 대개 태그를 쓴다. 크기와 재질을 함께 정한다.

라벨에 무엇을 적나
바코드와 함께 중량, 순도, 값을 적어 두면 찍지 않고도 보인다. 손님에게 보이는 면과 관리용 면을 나누기도 한다. 무엇을 넣을지 정하면 라벨 크기가 정해진다.
출력은 어떻게 하나
라벨 프린터로 뽑는 것이 보통이다. 물건을 등록하면 그 자리에서 인쇄되는 구조가 손이 덜 간다. 프린터가 프로그램과 이어져 있어야 한다.
스캐너를 고를 때
작은 태그를 읽어야 해서 가까운 거리에서 잘 읽히는 것이 좋다. 유선과 무선 중에 매장 구조에 맞는 것을 고른다. 실제로 써 보고 정하는 편이 낫다.
찍었을 때 무엇이 떠야 하나
값과 중량은 기본이고, 재고 수량과 들어온 날이 함께 보이면 판단이 빠르다. 손님 앞에서 확인하는 자리라 화면이 단순해야 한다. 필요한 것만 크게 보이면 된다.
판매로 이어지기
찍고 결제하면 재고에서 빠지고 매출에 쌓여야 한다. 이 흐름이 끊기면 따로 입력하게 된다. 한 번의 동작으로 끝나는 것이 핵심이다.
영수증과 함께
판매 내역이 그대로 영수증이 되면 옮겨 적을 일이 없다. 품목과 중량이 찍히면 손님도 무엇을 샀는지 남는다. 나중에 문의가 와도 대조가 쉽다.
반품과 교환
되돌리는 것도 찍어서 처리해야 재고가 맞는다. 손으로 되돌리면 빠뜨리기 쉽다. 되돌린 기록도 남아야 한다.

수리로 들어온 물건
손님 물건을 맡아 두는 것도 코드로 관리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누구 것인지, 언제 찾아가는지가 함께 남는다. 물건이 많아질수록 이 관리가 필요해진다.
재고 실사를 할 때
진열장을 훑으며 찍기만 하면 장부와 대조가 끝난다. 손으로 세는 것과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다르다. 자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더 큰 이점이다.
없는 것이 나올 때
장부에는 있는데 실물이 없으면 어디서 어긋났는지 거슬러 본다. 코드가 있으면 그 물건의 이력이 남아 있다. 판매인지 이동인지 바로 갈린다.
물건이 매장 사이를 오갈 때
지점이 여럿이면 어느 매장에 있는지가 늘 문제다. 이동을 찍어 두면 위치가 항상 맞는다. 손님이 찾는 물건을 다른 매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진열과 금고
같은 물건이라도 진열장에 있는 것과 금고에 있는 것을 구분해 두면 찾기가 빠르다. 위치를 코드에 담거나 따로 관리한다. 매장 구조에 맞춰 정한다.
사진을 함께 두면
물건 사진이 코드에 붙어 있으면 화면만 보고도 어떤 것인지 안다. 전화 문의에도 바로 답할 수 있다. 등록할 때 한 장 찍어 두면 된다.
값을 바꿀 때
금값이 오르내리면 진열 물건의 값도 달라진다. 코드마다 값을 손으로 고치면 끝이 없다. 시세와 이어져 한 번에 다시 계산되는 편이 낫다.

중량으로 값을 매기는 물건
무게 × 시세 + 공임으로 값이 정해지는 물건은 시세만 바꿔도 전부 다시 계산된다. 라벨을 다시 뽑을지, 화면에서만 볼지 정하면 된다. 매장 방식에 맞춘다.
공임을 어떻게 담나
같은 무게라도 세공에 따라 값이 다르다. 물건마다 공임을 따로 담아 두면 계산이 정확해진다. 분류별로 기본값을 두면 등록이 빨라진다.
새 물건을 등록할 때
들어온 날 한 번에 등록하면 그 뒤로는 찍기만 하면 된다. 등록이 번거로우면 결국 안 하게 된다. 몇 번의 입력으로 끝나는지가 실제 사용을 가른다.
도매처에서 받은 자료
거래처가 목록을 파일로 주면 그대로 올릴 수 있는지 확인한다. 손으로 옮기면 물량이 많을 때 감당이 안 된다. 형식이 맞는지 미리 본다.
손님 정보와 이어지기
누가 무엇을 샀는지가 남으면 다음에 왔을 때 이야기가 이어진다. 수리나 교환도 이력으로 확인된다. 개인정보는 필요한 것만 남긴다.
다시 오는 손님
이전 구매 이력이 보이면 응대가 달라진다. 기억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오래 하는 매장일수록 이 기록이 값어치가 있다.
매출을 품목별로 보기
무엇이 잘 나가는지 코드별로 쌓이면 다음 매입 판단이 선다. 감으로 들이는 것과 다르다. 계절별로도 갈린다.

안 팔리는 물건 찾기
오래 남아 있는 물건이 코드로 드러난다. 값을 조정할지 다른 매장으로 보낼지 정할 수 있다. 안 보이면 계속 묻혀 있는다.
처음 시작할 때의 부담
이미 있는 물건에 전부 코드를 붙이는 것이 첫 고비다. 며칠 나눠서 하면 된다. 한 번 해 두면 그 뒤로는 새로 들어오는 것만 하면 된다.
무엇부터 붙일까
값이 크고 자주 나가는 것부터 붙이면 효과가 빨리 보인다. 남은 것은 차차 채운다. 전부 끝나야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물어볼 것 정리
코드 규칙, 라벨 인쇄, 스캐너 연결, 재고 실사, 지점 간 이동. 이 다섯이 되면 매장 관리에 쓸 수 있다. 나머지는 써 보면서 정해진다.
태그가 떨어졌을 때
작은 태그는 오가다 떨어지는 일이 있다. 그럴 때를 대비해 물건 사진과 코드가 함께 남아 있으면 다시 붙일 수 있다. 사진이 없으면 어느 코드인지 되찾기가 어렵다.
여러 사람이 동시에 쓸 때
한 사람이 찍는 사이 다른 사람이 같은 물건을 팔면 숫자가 어긋난다.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구조여야 한다. 매장에 사람이 둘 이상이면 이 점이 실제로 걸린다.
인터넷이 끊겼을 때
잠깐 끊겨도 판매가 멈추면 곤란하다. 어떻게 처리되는지 미리 물어본다. 나중에 맞춰 넣는 방식이 있는 곳도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있는 물건에도 코드를 붙여야 하나요?
붙여야 재고가 맞습니다. 값이 크고 자주 나가는 것부터 며칠 나눠서 하면 부담이 줄고, 그 뒤로는 새로 들어오는 것만 하면 됩니다.
라벨은 무엇을 적나요?
바코드와 함께 중량, 순도, 값을 적는 것이 보통입니다. 무엇을 넣을지 정하면 라벨 크기와 태그 종류가 정해집니다.
금값이 바뀌면 값을 다 고쳐야 하나요?
시세와 이어져 있으면 한 번에 다시 계산됩니다. 라벨을 다시 뽑을지 화면에서만 볼지는 매장 방식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지점이 여러 곳이면 어떻게 하나요?
물건이 오갈 때 찍어 두면 어느 매장에 있는지가 항상 맞습니다. 손님이 찾는 물건을 다른 매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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